캬~~~
글 솜씨 죽이고...
여탑 멋쟁이중 한분 이셨지욛~!
많은 딸녀들이 절절 매던 훤칠한 키에 잘 생긴 와꾸...
딸녀들이 에스카플로네님을 만나는 것 조차 일하는게 즐거웠을 겁니닫~!
지금도 눈팅중이겠지만...
( 담배 끊는 거 보다 여탑 끊는게 더 힘듬~!)
다시금 에스카의 후기를 읽어 보고 싶군욛~!
뱅뱅 사거리에 딸방 이 창궐할때~
하루 네 다섯타임을 돌고 모 맥주집에서 션하게 한잔 마시며 어디 어떤 보지를 만나러 갈까 고민 하던
시절이 있었는덷...
에스카님 고만 잠수 하시고 가끔 후기좀 들려 주심 어때욛???
당신의 필력이 그립습니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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