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더워서 샤워할수 있는 건마나 가려고 부천쪽 업장에 전화를 걸어보니 예약이 어렵답니다!
골든벨을 보니 사장님 여기저기 안좋은 말이 많으시다고...
트러블 있던 가게 사장들이 장난질을 좀 쳐놨더군요
몇년 전 이중 예약 잡아 놓고 한시간이상 대기 시켜서 개지랄했더니 개진상으로 디비 등록.
얼굴이 완전 날아 갔길래 대충대충 때우고 나왔더니 진상 등록.
모 키스방도 실장새끼가 시간 갖고 장난질 쳐서 지랄했더니 역시나 디비 ㅈ 같이 등록...
모 키스방 사장님은 밖붕 칠까봐 경계심이 가득....
달리기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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