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간만에 걸렸네요.
맛사지받으러갔다가 육덕지길래 누우라고하고 허벅지안쪽을 마사지해주니 좋아하길래
반바지속으로 손넣어보니 물도흥건
강력하게 바지를 벗기고 쑤셔박았죠.
4일후 고름나옴.
홈런의 기분은 잠깐.
일주일 약먹고.
아 씨뵐!
인천이라는 동네는 나에게 수많은 홈런을 치게해주고
요도염도 선물로 많이 주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