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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랑은 진짜 편하게 지냅니다
쇼파에 앉아 있는데 처제가 오늘 많이 걸어
다리아프다길래 제가 종아리 마사지 해준다하니
바로 콜 합니다 ㅋ
누워서 종아리를 저한테 맞기는데
(처제가 종종 어깨 마사지는 잘해줍니다)
그냥 손으로 주물주물 계속 했습니다
슬쩍슬쩍 반바지 사이로 팬티가 보이는거
보면서 ^^;
그냥 이런느낌이 넘 좋은데 제가 변태인거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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