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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진평동의 한 원룸에서
사후체험을 하던 40대 여성이 숨져 다고 합니다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원룸에 있던 여성 2명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씨 (47) 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
경찰은 이들이 행한 임종체험 의식이 종교나 퇴마의식 등과 관련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고의성이 많이 보이는 사건 같아보이지만
올여름 폭염이 길어서 일까나,....
쑈킹하며 황당한 일들이 더러 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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