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제 나이 16세에 첫경험을 하고나서 오랜기간동안 많은 여자들과 떡을 쳐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곧휴방망이 휘두르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을 꼽는다면..
제 곧휴가 언니의 봉지에 가득차게 들어갔을때...
뒷치기 자세에서 언니의 봉지살이 꽉 들어찬 제 곧휴에 밀려나오는 그 모습을 바라볼때
그 뿌듯함이 참 좋던데요
다른 옵들은 어떤가요? 어떤때가 가장 뿌듯하시던가요?
아까 어떤 분이 올려놓으신 사진보다가 급꼴해서 사진 찾아보았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