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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선생군주>프로모션을 위해서인지 하마베 미나미의 잡지 출몰이 잦아졌습니다.
<선생군주>도 딱히 볼 마음이 안 듭니다만, 하마베 미나미의 비주얼 만큼은 건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빈약한 기대만은 남겨두려고요.
하마베 미나미를 비롯해서, 일본도 계속 차세대 여배우가 탄생하는 중입니다.
신예가 부족하다느니 임팩트가 부족하다는 소리도 어느 순간부터 안 나오네요.
하마베 미나미의 소년 선데이 36호 표지, 권두 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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