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카멘죠시의 그라비아 대표주자로 유명한 카미야 에리나가 영챔피온 15호의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를 장식했습니다.
예전부터 깡마른 몸매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조금 더 육덕파에 가까워져있군요.
카미야 에리나와 함께 권말을 장식한 그라돌도 카멘죠시의 한 명인 모양인데, 가멘죠시도 지하돌치곤 꽤나
흥한 편이라고 해야 할는지
그러고보니 살해 협박 때문에 고생이 많았던 것 같은데.. 잘 극복해낸 것 같아 다행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