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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위중
급달림이 와서
평소가는 키방들에
전화를 돌렸는데
다 예약풀..
이때 멈췄어야했는데
몇번 안가본 키방에
예약되어
바로 주달렸죠
기분좋게
대기중
매니저 입장
서울서 부산까지 왔다고..
20초라는데 20중은 되어보이는 와꾸
뽀뽀 좀 하다 홀복 벗기려는 순간
상탈을 안한다고..
브라도 안벗는다고..
서울서는 이게 중상의 수위라고..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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