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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데
발기도 잘 안되고 해서
비아그라 먹으면 두통이 심해 먹지는 않는데
어제 풀사롱 방문
175 60 kg 손나은 닮은 언니 초이스
룸부터 존슨이 불끗불끗
조만간 대출금리도 오른다고 하는데
마이너스는 언제 벗어나나
하지만
물 들어올때 노 젓으라고
그 언니 은퇴하면
어떻하지?
오늘도 상무한테 전화해
그 애 출근했어?
라고 물어 보는 내모습
처량한가? 대견한가?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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