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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피해 강원도 놀러갔더니 홍천도 40도 찍고...
39~40도에서 계속 생활하다보니 어제 그제 이틀간
36도 정도 되는 날씨가 견딜만하게 느껴지더군요.
에어컨 안틀고는 잠도 못잤었는데 어젠 새벽에 에어컨 끄고 잤네요.
몸이 40도에 적응했나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시원한 사진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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