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겁나서 후기도 못쓰겠네요

     

     

     

    건마 후기보다

     

    "활어에 즐기는 마인드" 라는 실사 후기보고

     

    역립족인지라 확 땡겨서

     

    어제 휴가 첫 날 스타트로 대낮에

     

    간만에 서울에서 인천까지 갔는데

     

     

     

     

     

    다른건 다 만족했지만

     

    가장 중시하는 반응이 목석에 가깝고

     

    즐기는 마인드도 아니라 실망

     

    거기에 실장 전화 및 대면 응대도 별로라

     

    작업후기에 낚인 기분이었는데

     

    다행히 언니가 나이, 외모, 애인모드는 괜찮아서

     

    나름 순화해서 후기를 썼더니

     

     

     

     

     

     

    어떤분이(본인은 업관 아니시라는데) 다짜고짜 시비를 터시네요

     

    전화로 예약시

     

    "내가 실사 가능하냐고 사장한테 물어본게"

     

    왜 조용히 달리지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여기저기 사이트 활동하면서

     

    온라인 유명닉 행세하냐고~~

     

     

     

     

     

     

     

    그 언니가 기존 실사도 있고

     

    나도 후기에 보통 실사를 추구하기에

     

    첨 가는 업소라 실사 가능하냐고 물어본 게

     

    온라인 유명세하며 남 업장에

     

    감놔라 배놔라 한겁니까?

     

    아니 가라후기 쓴것도 아니고

     

    내 돈 내고 땀 삘삘 흘리며 갔다가

     

    낚인듯해서 후기 올린게 무슨 유명세 했다고

     

     

     

     

     

     

     

    전에 내 후기보고 어디가서 내상을 입었나?

     

    아니면 그 분 지명을 내가 날렸나?

     

    아니면 그 업소가 단골인가?

     

    아니면 그 언니가 지명인가?

     

    아니면 전에 나랑 한딱가리 했던 분인가?

     

    당췌 알 수가 없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정말로

     

    요새 가끔씩 후기에 시비 터는 분이 계셔서

     

    후기 쓰기 겁나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