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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방]상대성, 즐떡, 그리고 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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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언냐 이야긴데요~

     

    일전에..

     

    팔팔의 힘으로 대실 시간 긴곳에서 4번 발사했다고 글쓴적이 있습니다.

     

    30살즘 언냐가 조건에 처음 나오기도 했고..  굶은지 좀 된듯도 했습니다.

     

    암튼 나는 비용대비 넘 좋아서  달림모임에서 만난사람에게 분양 했더니.. ( 그친구 여탑은 안하는걸로 알아요~)

     

    소개할때 4번하라 하긴 미안해서 언냐에겐 대실시간에 장타면 2번 힘들지 않음 3번 해주라곤 했습니다.

     

     

    근데..

     

    아~  15만짜리 만나면서 무슨 6시간 대실을 찾아들어가고  본인 동남아에서 7만에 풀타임 했단이야길 왜.. 언냐에게 말하면서 그렇게 해줬음 하고 비치는지..

     

    언냐가 기겁해하니까 

    "왜? 그 형님하곤 4번씩했다면서? 라고 말하더랍니다.. 

    언냐는 아니라고 "한번밖에 안했다" 고 대답했다고 하고요~

     

    언냐는 그분하고는  대실시간부터  동남아 이야기 등으로 첨부터 계속 맘상해 있었고  관계할때도 애무도 안맞고  속궁합도 자기하곤 너무 안맞아서 두번도 억지로 한거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 이야기 나와서 한번만 했다고 말했다고.. ㅋㅋㅋ

     

     

    구라..

    근데요..

    그 남자 입장에선 절~ 구라장이로 보겠죠..  한번밖에 발사 않고 4번했다고..말했으니..

    솔직히 말하자면 발사는 3번했습니다  하지만 4번이상을 최소 5분~15분이상 피스톤질 강강강으로 했고 제가 체력안되어 발사까지 못한것도 포함해서 대충 4번 발싸했다 했었네요..(과장은 과장일수 있겠네요..)

     

    언냐가 특별히 반응이 너무 좋아서 또 적극적이라서 오랜시간 즐떡 한것일수 있습니다.

    제가 4번 발사 시도 하지 않았음  경험도 않고 그언냐가  3번 정도는 허락할꺼란 소리 했을까요?

    (언냐들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지만 조건바닥에선 거짓말이 늘~ 따라다닐 수 있습니다.)

     

     

    상대성인거 같습니다.

    이언냐 얼굴몸매는 사실 이쁘지 않았지만 조건초보는 맞는듯 했고

    그래서 애인처럼 분위기 만들고 어색하지 않게 하려고 죠크도 하고 이쁘다 고 칭찬도 해주면서 나름 노력하며 떡쳤습니다.

     

    아마 그 친구는  동남아서 싸게 놀았던것만 생각하고 별로 배려 안했던거 같습니다.

     

    언냐입장에서 기계적인 분위기가 활어가 목석이 된듯 합니다.

    저랑 있을땐 물이 펑펑나오던 언냐가 왜  물도 잘 안나올정도로 변했을까요? 

    심지어 그친구가 저보다 몇살 어립니다.

     

    언냐들 미모에 따라 남자 고추 강직도가 바뀌기도 하지만..

    어차피 섹할 여자라면 최대한 분위기 이끌어줘야 제 자신에게도 섹맛이 돌아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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