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헬스클럽에서 운동 다하고
헬스클럽내 한쪽 구석에 스트레칭 할수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거기서 누워서 스트레칭을하고있는데
웬 어린 여자애들(고등학생으로 보임) 2명이 오더니
제가 스트레칭 하는데 다리 밑에 눕는겁니다. 내 살다 살다 스트레칭 할려고 다리 올리자마자 거기 눕는
미친년들 다보네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지 아십니까 제가 다시 올렸다가 내리는데 그년 가슴을 제 뒷꿈치로 찍었습니다.
아마도 거기 누워서 제자리를 뺏고 싶었나본데...
우와.. 형님들 상상이 가십니까? ??
자리를 뺏으려는 미친년과
안뺏길려고 스트레칭을 꿋꿋히 하는 제 모습... ;;;
진짜 미친년놈 2명이 만나니... 이런 상황도 연출이 되네요.
결론은 요즘 미투다 뭐다해서 미친년들이 용감해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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