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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tv앞에서 시청하겠지만 혈압올라서 못 보겠네요.
두산 수비 정말 대단합니다.
엘지 대수비 윤진호, 두산 대수비 류지혁, 선수 뎁스에서 너무 차이가 나고 거기다가 근성도 없고, 팀에 심장이란 새끼는 지 스텟 관리만 하고..지는게 당연한거 같네요.
그나저나 낼 유광점퍼 두분 또 오실런지.. 불쌍합니다. 낼은 제발 이겼으면 하지만 김태형이는 가혹하리 만큼 악착같이 승부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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