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떨어져도 찜통같은 이날씨에 치고 달리며 시합하고 있는 선수들도 참 대단하다 생각되네요.
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 이날씨에 시합하려면 죽을맛이겠네요.
보통 시합전 오후 훈련은 할 엄두도 안날텐데....
전 더워서 레슨장가서 운동하는것도 쉬고 있는데 암튼 대단들 합니다.
선수들도 선수들이지만 직관가서 응원하는 분들도 대단하구여...
뭐 이쁜 처자와 함께 간다면야 더위가 대수냐하며 얼마든지 가겠지만 ㅎㅎㅎ
집에서 시원하게 캔맥마시며 야구중계보다가 뻘소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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