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9년 1편이 91년 2편이 나온 이후, 약 28년만에 돌아오는 [엑설런트 어드벤처]의 두 주인공 알렉스 윈터와 키아누 리브스의 현재 모습이에요.
키아누 리브스는 알렉스 윈터의 감독작인 93년 [프릭스 대소동] 이후로 25년만에 그와 재회하게 되는거고요.
게다가 그 이후 전혀 보여주지 않은 얼간이 연기(2000년작 왓쳐에서 보여준 병신같은 싸이코패스 연기는 제외하고요.)
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어요.
현재 3편인 [빌&테드 페이스 더 뮤직]의 촬영을 준비중이라고 하는데, 정말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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