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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듯한 더위때문에 숨이 막힙니다..
오늘 해운대 갔었는데..
슴골까지 문신한 동남아 삘 처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웬 건물로 줄줄이 올라가는데....
마사지하는곳이더라구요...
근데 와꾸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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