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간에 휴게 지명언니 보고
50분 탐이었지만 땀나도록 즐달했지만
사정은 안하는거로
왜냐하면 담 날 요새 가장 아끼는 지명이 복귀하기에
그러다 볼 일이 있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다가
어쩌저차해서 다른 언니를 봤는데
활어과 언니라 중간에 분수도 쏴 주시고
이런절런 자세로 신나게 즐기다 사정은 안하려고
그렇지만 많은 갈등과 아쉬움에
뒤로 꼽은 상태로 포개져 누워
서로 담배 피면서 펌핑하다 멈추다 몇 번을 반복하다
그 짧은 시간 수 많은 번뇌와 갈등끝에
시간이 거의 끝나갈 무렵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는 맘으로
유혹을 못 참고 시원하게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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