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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선 꽤 한적한곳인 임랑해수욕장
십수년전 대학첫엠티때 가본기억에
여친과 다녀왔는데 기억과많이다르네요ㅎㅎ
저런여성들 눈요기라도 기대했으나 대부분 아이와 부모님들
좁은일방통행로 주차 ..텐트족은 완전사이드 그지같은구역
사설주차는 이만원받더라는..음식값도 다른데에 비해
더창렬이고 라이프가드들은 불친절..
역시 여름은 계곡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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