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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혈관을 찾는라고 어머니 팔을 붙잡고 이리저리 찾고 있는데...
일부러 볼려고 본건 아니고,
어머니 팔을 보다가, 갑자기 숙인 간호사의 파란색인지 보라색인지, 그런 계열의 브래지어가 떡하니 보이네요
떠 있지 않아서 꼭지는 못봤지만, 우연히 보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ㅎ
간호사들 허리숙일때 조심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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