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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이미 출근길 지하철역 걸어가며
땀으로 샤워하고
점심먹고 오면서
등땀 겨땀 한바가지씩 흘리고나니
걍 치맥이나 생각나고
아니면 집에가서 에어컨 틀고 캔맥이나 해야겠다
생각나지
유흥 욕구가 잘 안 생기네요
덕분에 달림비가 절약되고 있긴한데
함정은 ....
지금 자려고 누워서
아낀 달림비로
다음엔
플러스 언니 볼까 하면서
여탑 후기 검색하고 있네요
근검절약하긴 글렀네 글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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