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에 다이소만한 피서지도 없지요
재미난 제품들 구경도 하면서 시원하게 에어컨도...
몸에 붙이는 쿨링시트를 사러 다이소에 갔는데 역시나 시원한 바람이 맞이해주더군요...
그런데 뒤따라오는 년이 " 아이 추워~~"
뭐 이미친년아????? 라고 할뻔했네요...
걷기만해도 땀이 똥꼬까지 흘러내리는데 춥다고?????
물어볼걸 그랬네요.. 너 워마드지????
쿨링시트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저녁때 붙여봤는데.. ㅠㅠㅠㅠㅠ
별로네요...
시원한것을 떠나서 우선 잘 붙어있지를 않아요...
시원한 느낌은 살짝?????
1000원 버렸네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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