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오늘 지나가다가 인천에 유명한 노땡땡 다방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요즘도 아줌마 두분이서 열심히 일하시고 계실거라는 생각에
이 더운날 참 고생 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나갈때 주는 자양강장제를 하나 더 얻어먹으러 갈까 생각해보지만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밀려드는 현자타임이 ....
오늘도 탱탱한 처자들이 있는 열쇠방으로 핸들을 돌려봅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