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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마에 보털을 가지런히 정리한 빽보녀들이 많네요.
다만 전 갠적으로는 빽보녀 보다는 보털이 어느정도 있는 언니들이 좋더라구요.
면도한 듯 약간 까칠까칠한 느낌이 있는 빽보녀들 보면 간혹 오히려 거부감이 들 때도 있구요.
너무 무성하고 수북해서 보빨시 털이 자꾸 혀에 묻는 언니들까진 좀 그렇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보털이 있고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언니들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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