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장님의 등불

    어떤 사람이 캄캄한 밤에 거리를 걷고 있었다.

    그때 맞은편에서 장님이 등불을 들고 걸어왔다. 
    그 사람이 장님에게 물었다. 
    "당신은 장님인데, 왜 등불을 들고 다니지요?"

    그러자 장님은 ´내가 이 등불을 들고 걸어가야 눈 뜬 사람들이 장님이 걸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테니까요.´라고 대답하였다.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글입니다. 

    편견과 일반적인 사고를 벗어나 열씨미 살고싶네요.ㅋ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