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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캄캄한 밤에 거리를 걷고 있었다.
그때 맞은편에서 장님이 등불을 들고 걸어왔다. 그 사람이 장님에게 물었다. "당신은 장님인데, 왜 등불을 들고 다니지요?"
그러자 장님은 ´내가 이 등불을 들고 걸어가야 눈 뜬 사람들이 장님이 걸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테니까요.´라고 대답하였다.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글입니다.
편견과 일반적인 사고를 벗어나 열씨미 살고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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