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군부대 위문 폐지나 그런 글 올리거나 하는 사람들은 학교에서부터 왕따을 하던 사람이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솔직히 학교에서 왕따하던 사람들이 사회에 나와서 그대로 왕따할 확률이 더 크지 안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회면 기사에 회사내 왕따 그런 기사가 나왔다가 아니라고 유야무야 하는 기사을 몇번을 보았읍니다.
왕따 경험 세대들은 잠재 의식에 내 자식도 왕따 당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출산을 기피 할려고 할껏 같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