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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사무실의 트렌드는...
참고로 남탕입니다.
암튼 선임 직원 한분이 외제차를 질렀다는 이야기로
너도나도 외제차 뽐뿌를 받고 있는 중이지요.
그 분이 지른 차는 볼보~ s 뭐시기라고 하던데
별로 관심 없어서 흘려들은지라..
외제차 1도 관심 없는데 엄청 할인 받고 샀다고
다들 부러워하는 눈치...ㅎㅎ
너도나도 그거 사겠다고 날린데
좀 지르고 나서 이야기하라고 말해주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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