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어제 고양시청에 갈일이 있어서 볼일 보고 갈려다가
문득 집장촌 여관바리 게시판에서 본 목화장 20대 가영이가 생각나서 전화해 봤더니.
거기 주인장 할매가 억울하다는듯이 가영이 사람 너무 몰려서 그만두고 자기넨 그거 장사 접었다고 합니다.
대체 얼마나 많은 분들이 폭격을 하셨기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