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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이라는게 참 매력적이죠.
그래도 막상 구입하고나면 잘 사용을 안한다고들 합니다.
그래도 오늘같은 더운날 뭔가를 일때문에 들고나갈 일이 생긴다면 좀더 간편한 것을 찾게 되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노트북에 좀더 가까운 윈도운os의 태블릿에 관심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안드로이드 os의 태블릿 가지고 요모조모 잘 사용하는거 보면
도구란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그 쓰임새나 활용정도가 달라진다는게
맞는 이야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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