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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대뜸 XX씨 핸드폰이죠? 라고 하더군요
보통 김XX씨 이렇게 부르니깐 대뜸 이름만 부르길래 누군가 했더니
오피 실장이랍니다.
진상손님땜에 카메라 설치해서 녹화햇으니 돈 안 주면 지인들한테 뿌린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그냥 끊었습니다.
사기꾼 엄청 많네요
저번에도 비슷한 전화왔었는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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