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어제 대천쪽 볼일이 있어 갓다가 저녁에
혼자 바람도 쐴겸 해수욕장 구경
고삐리들 간간히 젖팅이 보이게 하고
잘돌아 다니네요 쫌만 젊었어도 까데기
치는건데 배나온 아저씨라 편의점 커피한잔
들고 순찰 살짝돌고 올라오는길에 들려보니
사람하나도 없네요 낮인데 래쉬가드입은
뚱띵이 몇명정도 눈버렷네요
고삐리든 술쳐먹고 다디비자나
주말에는 많을라나 대천도 예전의 명성은
이제 사라졋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