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여탑 이란 사이트가 은근히 키방언니들이 좋아라합니다
요새 너무 강하게 수위가 올라간건 사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탑 옵하들이 은근히 매너남들이 존재한다고 하네여
거기에 후기도 너무 강하지 않구 ㅎㅎㅎ
옆집은 후기가 4줄짜리도 많아여 그냥 나 했다 안했다만 적는
물론 그게 더 도움도 될수있겟죠 ㅋㅋㅋㅋ
자 키방 언니들 돈 벌려고 일하는거 맞구요
호불호 케바케 간보기들이 존재하는것도 맞습니다
저두 가끔씩 내상 당하는데요 뭐

그런걸 알면서도 다니는건
그냥 저희는 그 불호가안되고 항상 좋은 케이스에만 들어가면 됩니다
그건 정석은 없는듯합니다
가끔씩 올탈로 대기하는분 ,
입장하자마자 딱 세마디 하시는분 - 이리와 벗자 박자
매너 청결따위는 길거리에 버리고 다니시는분
매니져 언니들 인신공격하시는 분

이런 분들만 아니라면 키방은 지상 천국입니다
그냥 편하게 옆집 언니 꼬셔서 즐거운 시간 만드시는 것처럼 조금은 노력은 하심이
물론 아 씨앙 내가 내돈 내고 왜 그래야돼 이러신분들 있으십니다
그러신 분들은 안가시면 되죠 그쵸 아주 간단함
참 냄새에 관한 말들도 많으시던데 샤워시설이 없는거는 맞아요
그러나 언니들은 씼을수 있는 곳도 많습니다
본인들만 잘 씻고 가시면 되구요
잘 찾아보시면 너무나 향기로운 분들 디글디글 합니다
그런 관리가 잘된분들이 에이스구 전화기가 불이나는거죠
참고로 저도 언니들이 씻을수 없는 곳은 무조건 첫탐이나 방문을 안합니다 ㅋㅋㅋㅋㅋ
키방의 이상한 글들이 더는 쫌
참고로 다들 글쓰실때 뭐 키방 방문횟수 적고 그러시는데 1,000번은 넘은거 같습니다
참 제글에 태클은 사양합니다 제발요 제가 쫌 내성적이라서요 상처받습니다

처음 다니시는 분들이나 아직 즐거움을 못느끼신 분들은 조금만 노력하시면 ㅎㅎㅎ
처음 건마나 핸플도 마찬가지죠 살살 다가가시면 거의 OPEN 되자나여
고러케 생각하시고 즐달들 하십시요 아흐 짧게에 긴글써서 죄송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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