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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집에 줄을 한시간이나 섰더니 진이 빠지는것 같더란..
하지만 닭보지속의 마늘을 입에 넣고 씹자 농축된 음기로 보양이 되면서 몸이 사르르르..
역시 때맞춰 보양을 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낮에 못드신 분들은 저녁에라도 핥짝이시길 바랍니닫.
유독 덥다는 올 여름 잘 나십셛.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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