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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보통 업소나 조건을 하면 잘 안하는 체위가 여상입니다.
예전 오피에서 이상한 언니때문에 여상 트라우마가 생겨서
지금은 언니가 올라온다고 해도 싫다고 거부 합니다.
여상을 잘 하는 언니들이 있습니다.
아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선릉 쿨이라는(지금은 없어짐) 로드 휴게텔 아영이가 생각납니다.
아영이가 여상 삽입운동 10회만에 발싸 할뻔 했었죠...
지금 생각 해도 아찔 합니다...
아무튼 전 여상은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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