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태국 출장 때 일행을 통해 유흥에 눈을 뜬 후, 그 후로 방콕, 파타야, 푸켓, 청도, 일본 등에서 달림을 즐겼는데요.
태국은 이제 국내만큼 가격이 높아졌고(차라리 국내 휴게에서 태국언니 만나는 게 더 저렴할 정도), 중국 KTV도 가성비로 따지면 그리 싸지 않죠. 그리고 3년 전에 고베 후쿠하라에서 소프란도도 가봤는데, 물론 일본 언니는 골뱅이부터 안 되는게 없지만 괜찮은 언니 보려면 2만엔 이상은 줘야 하죠.
요즘은 어디가 좋을지 궁금하네요. 그냥 국내 달림이 나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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