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이라 주간 시간대는 보통 주말이나 쉬는날만 가능한데
주말에 한번은 꼭 나오던 지명도 요즘 안나오고,
후기 보고 관심 가는 언니 예약 했더니 한시간뒤 출펑 전화,
한주 지나서 또 주말이라 다른 언니 예약하고 들어갔는데 짭새 단속와서 떡도 못치고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나와서 귀가
이번 주말 또 다른 언니 괜찮아보여서 예약 했더니 한시간 뒤출펑 문자...
사실 오전 어느정도 시간 지나버리면 다른 괜찮은 언니는 죄다 마감 된 시간이라 그냥 그날 달림은 거의 포기
3번 연속 이렇게 강제로 달림비가 세이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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