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쪽 번화가 나갔는데요, 사람들 모이는 광장쪽에서 한시간정도 서서 사람들 구경했는데, 패션들도 과감하고.....다들 자기 관리 잘해서 그런지
이쁜애들도 많고 그러네요.
제가 구경하느라 계속 보다보니깐 노골적으로 눈 마주치고 몸 쳐다보고 그런거 알정도로 쳐다보는데, 예쁜애들은 오히려 그런거 즐기는거 같더라구요.
계속 쳐다보면 웃는 애들도있고, 좀 땡기네요..........흐흐
요새 정신없어서 일만하느라 밖에도 못나가봤는데 간만에 힐링했습니다.
혹시 안양권 사시는분들 괜찮은곳있으면 정보 부탁해요~~!올만에 달려볼까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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