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싸거나 말거나 상관없이 하는 애들이 있는가하면
진짜 애인처럼 붙어서 어케든 해주려고 하는 애가 있어요
오늘 좀 서먹하게 대하길래 서운해서 속으로이제 안봐야겠다 생각하고 조금 삐쳐있었죠.
눈치 챘는지 오랜만이라 어색했다며 다시 풀어주더라구요
어찌보면 이 역시 인성의 부분이라 가르쳐서 될건 아닌듯해요.
에이스와 언저리녀를 구별하는 핵심은 물론 와꾸도 되어야하지만 마음가짐이나 인성이 진짜 중요해 보입니다. 어케든 돈쓰고 왔으니 기분좋게 가라..하는 마인드
오늘도 에이스 딸녀에게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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