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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 입니다...
부천으로 매일 출,퇴근길에 보는 좋은 글귀가 있답니다...
아마도 부천시에서 공모한 제 7회 시가활짝 시민공모전에서 권 진욱님께서
당선되신 글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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