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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건가 너무 궁금하네요.
과음후 다음날은 새벽부터 풀발기가 되서 깨네요.
출근후에도 숙취가 해소되기 전까지는 발정난 것 같이 민감합니다.
사무실 여직원이 짧은치마나 스타킹을 입은날이면 더더욱 죽겠네요.
매번 외근을 핑계로 나가서 건마나 휴게텔에서 투샷으로 뽑아줘야 만족스럽습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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