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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샵때 핸플녀썰~~

    그러니까 조금 된 이야기네요~

     

    지금처럼 오피형식의 딸방이 없을때 다들 로드샵이였죠  샤워실이 비좁아서  아는 회원있음 같이 샤워도 하고~~ 복도에서 회원끼리 인사도 하고 ㅋㅋ

     

    지명언니 있는데 딴언니 볼때면 약간 눈치도 보이고 그런시절...

     

    술 좋아하는 친구~~~

     

    그당시 그 업소 사장이랑 저랑 무척 친했기에  마감하고 언니들하고 다 같이 술도 먹고 그랬드랫죠...

     

    어느날~ 지명언니 마감하고 술약속 잡았는데  그 업소 사장한테 그언니랑 오늘 술먹을 꺼라고  말하니

     

    약간의 미묘한 웃음을 지으면서  후회할꺼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후회안해~~ 하고  그 업소 앞쪽에서 술1차 2차까지 신나게 먹는데   어느순간  이언니가 눈이 확 풀리더군요....

     

    그러더니 그 사람 많은 술집에서 대놓고 키스 공격에 얼굴을 막 혀로 핧아버리더라는~~~ 당황 하긴 했지만 모 그리 기분 나쁘진 않더군요...

     

    그러더니 잠시 화장실 간다더니 안오는 겁니다~~ 

     

    그래서 화장실로 찾아가니~~~ 화장실에 쪼그려 앉아서  나오지 않고 그담 차레 기다리는 여성과 시비가 붙은상황~~~ 아 이런 떨아이를 봣나 ㅜㅜ

     

    후다닥 바지 올려주고~~~ 계산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다시 존나게 키스하면서 저의 존슨을 막 만지는겁니다....  

     

    아 이거 미쳣나  이러는 순간  갑자기 싸대기를 확 날리는 미친언니..... 당황해서~~~ 어찌 할줄 모르고 있는데  싸다구 날린후 바로 길거리에서 꽐라대서 쓰러짐

     

    아띠바~~~ 그냥 버리고 갈까 하다가...  그 업소에서 가깝기에  ㅡ업소까지 업고 질질끌고  왜케 무거운지 ㅜㅜ 그 가까운 거리를 30분동안 육수뽑으면서

     

    데리고 올라가서 문을 두드리니~~~ 잠시후 사장이 문을 열고 꽐라된  그언니를 보더니~~~

     

    후회할꺼라고 했지? ㅋㅋ  나도 개 취하믄 감당못해~~~ 알아서 책임져  하고 문을 닫아버리는 상황 ㅡㅡ

    (알고 보니 이런일이 몇번 있어서 사장도 학을 땐듯)

     

    아띠바  그래서 다시 업고  제일 가까운모텔로  들어가서~~ 눕혀놓으니~~~ 갑자기 저한테 달려들어서 ~~ 저를 따먹음 ㅜㅜ

     

    강제로 당한뒤~~~  멍때리고 있는데  자기 잘거니까  너 집에가라고 ㅋㅋㅋ

     

    그래서 도망치듯 나왔다는....

     

    그뒤로도 업소에서는 보는데 술먹자고 말하믄 피해 다니던 때가 생각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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