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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지하철탔습니다.
자리가 있어서 앉았습니다.
근데 참 난감 합니다.
시선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여름이라 언냐들 옷들이 짧아지고 얇아지고..
잘못 보면 성추행이네 성희롱이네...할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아.. 좋아라 했는데 ..
지금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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