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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근무중 전화가 울려 받았더니 웬 아주머니..
여보세요 했더니 너 남자야 그래서 네 말씀하세요..
그랬더니 너 자x커 이러길래.나도 모르게 네 묻는식으로 말했더니 너 내 보x에 넣을래..이러길래 그냥 끝어버렸습니다..아 회사에서 이런전화를 받으니 같이 맞장구도 못 치겠고ᆢ 당황스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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