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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그러셨습니다.
남의돈 뺏는일이 쉬운게 아니라고..
이제 내일모레면 사오정이 되는데..회사를 그만둘수도 없고, 다닐 수 도 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자식새끼 맥여살릴려면 회사를 다녀야 하고..
전쟁터같은 회사에서 맨날 패잔병이 되어 나오는데...
누군가 그러더군요!! 회사는 전쟁터이지만 밖은 지옥이라고...
대한민국 직장인들!!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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