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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안 낳은 어린 여자애가
저렇게 헐렁보지일 가능성이 있을까?
하루에 수 없는 자지를 상대하는
몸파는 창녀들도
헐렁보지는 별로 못봤는데..
개인적으로 이제까지 만나본 창녀중에서
극쪼임 보지는 2009년도에 청량리 588 쌀집근처에서
일하던 ‘미나’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걔랑 하고 나서 며칠이 넘게 거기가 얼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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