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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는 여자랑 결혼한 남자의 글이 올라와서 읽어보니
40 살도 안된 아내가 노인들처럼 벌써 괄략근 조절이 안되어 똥이 샌다고 걱정하면서
기도로 치유하는 중이라고 하길래
[ 그거요... 교회 오빠들이 여신도랑 할때
순결 지켜준다고 항문으로만 해서
항문 반경이 늘어나 그런겁니다.
병 아니니까 걱정 안하셔도 돼요. ]
라고 답변을 달아주었습니다.
그리고 글쓰기 영구 차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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