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방 여탑질 줄창하다가 야구하기전 걷기운동하려구
나갔습니다..집근방이 대학교라 대딩들 많아요 ㅎㅎ
근데 저기~ 멀리서보이는 여자애 2명..한냔은 새깔간색..
한냔은 색노란색..누가봐도 튀는머리..머 그거까진..
근데 점점 가까이오길래 쓱~보니 컥~ 두냔다 담배 꼬라물고 한냔은 그와중에
우리 예전학창시절 멋이라고 침 찍~ 뱉는 그모습을 봤습니다..
한냔은 키크고 한냔은 키엄청작음..
아무리 나이먹었어도 99년생 이하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해가도..저건아닌데..
그두냔 가서 귀싸대기 갈기고싶은 맘까지 들더군요..
그러나 요즘세상 그랫다간 바로 신고하겠죠 ㅎㅎ
제가 꼰대일까..궁금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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