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90년대 이전만해도 세계축구. 흐름은 남미의 기술력, 유럽의 체력과 전술, 조직력으로 양분되었었죠
간혹 아프리카 축구의 개인기나 프로리그가 없는 변방국가의 극대화된 조직력으로 돌풍이 있었긴했어도 유럽과 남미였죠
하지만 최근. 추세는 유럽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것 같습니다
그건 라인업에 답이 있는것같습니다
백인비중이 90이상인 유럽국가에 라인업. 30~50프로가 아프리카 흑인이나 흑인혼혈~
결국 아프리카나 남미의 유연성과 기술력이 유럽팀의 선수구성에 접목되면서 남미의 개인기에 한계가 생긴거 같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 프로리그의 활성화도 있을테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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