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모 키방 안나다니까 모르고
핸플 언니들한테 보면 로진들 상당하더군요~~
올때마다 선물사오고 두세탐 기본으로 끈으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이야기만 하다간다고
첨엔 언니들은 오``` 호구 하나`` 잡앗네 하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 본모습이 나오죠
막탐에 와서 집에 데려다 줄게
밥 한번만 먹자..
이렇게 집요함이 시작도죠~~
그러면 언니들이 부담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두세탐 끈고 오면서 아무것도 안하기에
갈등을 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블랙 놓더군요..
예로 어느 언니한테 자주오면서 선물공세에 좋아한다고 맨날 말하는 손님이 있엇는데
로진끼가 보였지만 편하게 시간 보내니까 참았는데 어느날~ 막탐에 보고 밥먹자고 해서 거절했는데
퇴근후 동네에서 편의점갈라는데 그 손님이 뒤에서 불럿다더군요~~~ 미행해서 집근처까지 따라
왔다는~~~ 언니 소름끼쳐서 바로 블랙~
또 한 언니는 손님이 올때마다 두탐세탐 끈고 선물도 비싼거 사주는데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너 정말 좋아한다고 맨날 그런답니다... 첨엔 편했는데 지금은 부담이 가서 블랙놀지 안놀지가
고민된다고 --
걍 밖에서 만날 생각하지마시고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밖에서도 밥도 먹고 술도 먹을 기회 생깁니다
두탐세탐 끈고 가면 가서 질펀하게 놀다가 오세요 그게 남는겁니다 ㅋㅋ
로진하면 돌아오는건 모다? 블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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